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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관련] "제로VOC"라고 모두 다 같을 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작성자 작*요 (비회원) 등록일 2015-05-04 10:51:04 조회수 17,086


          제로VOC라고 모두 다 같을 까?


          "친환경"이라는 용어는 한때는 환영받는 용어 이었고 시대를 대표하는 키워드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불신이라는 딱지가 붙어 있는 용어로 퇴락하였고, 많은 사람이 그 말을 믿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친환경이라는 용어의 정의가 처음부터 명확하지 않았었고, 그러다 보니 일부의 제조업자들이 이를 악용하여 남용하고 오용하고 악용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이 말의 진정성을 이제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와 유사한 용어가 지금 뜨고 잇는 데,  다름아닌 "제로VOC"라는 용어입니다. 어쩌면 이 "제로VOC"라는 용어도 "친환경"이라는 용어의 전철을 밟지 않게 되지 않을 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페인트 업체에서 이 키워드를 경쟁적으로 사용하는 데, "친환경" 용어의 초기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로VOC"의 제품은 지금 2가지의 부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법적으로 요건만 갖추었는 "명목상의 제로VOC"이고 다른 하나는 제로VOC의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실증상의 제로VOC"입니다.  미국 환경청과 미국법률에 의하면 VOC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기화하여 대기중에서 스모그를 만드는 물질로 정의 되어 있습니다. 스모그를 만들지 않으면 VOC의 관리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암모니아이고 아세톤입니다. 미국법상으로는 VOC규제 대상의 물질만 사용하지 않으면 "제로VOC"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모니아를 사용하더라도,  "제로VOC"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EU만 하더라도 암모니아를 유해물질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타사의 웹페이지에서 인용)


          미국법상의 VOC 규제는 대기의 오염을 줄이는 데, 즉 실외의 대기의 공기질을 관리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원하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실내의 공기질을, 그리고 실내 거주자의 건강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어서 미국법상의 제로VOC와는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러한 모순점을 일부의 페인트 업체는 교묘하게 악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로VOC라고 제품선전을 하지만, 무늬만 제로VOC이고 실외대기오염을 규제하는 법을 교모히 이용하는 제로VOC 페인트로써,실내의 거주자의 건강을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  이러한 제로VOC 페인트를 칠한 실내공간에서는 과민증환자가 거주할 수 없는 사례가 많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제로VOC의 모순점을 AFM세이프코트는 지금까지 줄기차게 주장하여 왔었습니다.



          AFM세이프코트는 제로VOC를 제품라벨에 표기하면서, 진정한 제로VOC, 실증된 제로VOC를 나타내기 위하여 "SCS Certified Indoor Advantage Gold" 인증을 명시하고, "100% Toxin-free (100% 무해무독성)" 라는 표현과 "Doctor Recommnended(의사추천)" 이라는 제품라벨표시, "과민증환자 99.9%가 만족"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타사의 웹페이지에서 인용)


          제로VOC라는 주장이 페인트 업체로부터 많이 들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저VOC"라던가 "EG 프리"라는 용어에서 이제는 "제로VOC"라는 키워드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추세입니다. 모두 좋은 트렌드 입니다마는 문제는 진정한, 실증된 제로VOC 인지  아니면 무늬만 제로VOC인지를 명확하게 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무늬만 "제로VOC"는 실외의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제정된 법률에 근거한 주장입니다. 이러한 "무늬만 제로VOC" 페인트는 실내공기질을 위한 제품이 아니며 거주자의 건강을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러한 "무늬만  제로VOC" 페인트를 칠하고도 문제가 된 과민증환자들이  세이프코트로 도움을 요청한 사례가 많습니다. 세이프코트는 이러한 환자의 99.9%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하기에 첨부한 문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afe Building Solutions의 Andy Pace씨의 제로VOC에 관한 글 (번역본)

          2. AFM Safecoat사의 제로VOC에 관한  주장.  이 글은 지금까지 8년간  www.cornytech.co.kr에 올려 놓았다가 최근 이 웹페이지를 폐쇄하면서 여기에 다시 게재함. 약 10년전부터 하여 온 주장임.

          3. 앞글 #1의  영어 원본 문건

          4. 앞글 #1에서 언급한 VOC에 관한 공동저술인 문건 제1부와 제2부


          이상 제로VOC에 관하여 이해를 높혔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용어가 "친환경" 의 용어처럼 남용,악용되어서 불신의 대상이 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코니테크의 조나단






          페인트 회사별 제로VOC의  실제 VOC 함유량


          수입페인트중  회사별 제로VOC 페인트의 실제 VOC 함유량을 조사하여 보았습니다. 회사별로 차이가 있으니 제품 선택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별로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은  제로VOC 정의에 관하여 그 정의가 명확하게 통일되게 정하여져 있지 않고, 그래서 아래와 같은 주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주장이 정확하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미국 환경청(EPA)의 자료를 추적하여 보니, 일부 문건에  5 g/L 까지를 "제로VOC"라고 한다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문건은 실내공기질에  관련한  문건이 아니었습니다, 실외에서 VOC가 대기중의 오존과 반응하여 스모그를 만들고  스모그는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실외대기중의 VOC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실외 대기질의 VOC를 관리기준을 정하고 있는 데, 이 기준을 실내환경의 기준으로 적용한다면 이것은 잘 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여도 "제로"라고 하면 "제로"이어야 하지, 어떠한 규정을 이용하여 "제로"가 아닌 것을 "제로" 라고 하는 주장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우기 15 g/L 까지를  제로VOC라고 할 수 있다는 근거는  아직 찾지를 못 하였습니다. 아래의 인용은 어느 페인트 회사의 웹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장입니다. 이 페인트회사의 VOC 함량은 "제로"가 아니었습니다. 아래의 주장에서 미국의 어떠한 문건을 참고로 하였는 지 그 출처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산 페인트도 대동소이합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의 조사에 의하면 상기의 외국페인트는 말할 나위도 없을 뿐만 아니라 국내산 페인트도 마찬가지로 VOC 휘발량이 매우 높습니다. 국내의 이름있는 대형 페인트회사의 제품에서 많은 VOC가 휘발되고 있습니다. 국내 페인트는 제로VOC라는 용어 대신에 '환경마크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환경마크인증'을 앞으로는 더 강화하여야 하지만, 그래도 제로VOC라고 대놓고 하는 거짓말은 아니라서 조금은 양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니테크의 조나단



          이름만 친환경 페인트…일부 제품 유해물질 기준 초과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일부 친환경 페인트에서 기준치 보다 많은 유해물질이 나왔다.

          21일 한국소비자연맹이 시중에 유통되는 친환경 페인트 10종을 조사한 결과 환경친화성을 표방한 2개 제품과 환경마크인증을 획득한 1개 제품이 친환경제품의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방출량 기준을 초과했다.

          총휘발성유기화합물은 대기중에 휘발돼 악취나 오존을 발생시키는 탄화수소화합물로, 피부접촉이나 호흡기를 통해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다.

          환경인증마크 획득 제품인 ㈜ 디오의 '콜라겐페인트'가 1.650mg/㎡h, 환경친화성을 표방한 수입제품인 던에드워드의 '슈프리마'가 1.032㎎/㎡h, 제냐의 '미네랄페인트'가 1.198㎎/㎡h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마크 인증 기준인 1.0㎎/㎡h를 초과했다.

          소비자연맹은 실제 실내 공기의 질을 알아보기 위해 페인트를 실내에 칠한 뒤 7일 후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량을 측정했다.

          다만 콜라겐페인트를 생산하는 ㈜디오는 조사 대상 제품이 현재 저조한 매출로 환경마크인증이 지난해 10월 만료된 이후 재인증을 받지 않고 있다는 의견을 보내왔다고 소비자연맹은 설명했다.

          이밖에도 조사 대상 페인트 3개에서 중금속인 바륨(Ba)이 검출됐다.

          삼화페인트의 '아이생각 수성내부 프리미엄과 '더클래시 아토프리'에서 각각 30.2mg/kg, 198.1mg/kg가, 콜라겐페인트에서 40.0mg/kg의 바륨이 나왔다.

          소비자연맹은 "바륨은 현재 환경마크인증제품의 중금속 항목에는 속하지 않아 규제대상은 아니다"며 "그러나 황산바륨은 페인트의 흰색 안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어어 바륨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한편, 조사대상 제품 10개 모두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가소제는 검출되지 않았다.

          소비자연맹은 "일부 제품은 냄새 무(無), 아토프리, 무독성, 가소제 프리(FREE) 등의 문구를 표시하고 있는데 이런 표시를 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6/04/21 


                 ( 위표에서 각각의 제품별 TVOC(휘발성 유기화합물)의  휘발량 ( 예; 1.032 mg/m2h)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1.032mg/m2h 의 휘발량은  30평형대의 아파트에 이 페인트를 칠하여 놓으면 시간당 약 250 mg의 VOC가 휘발되며 하루에 6 g의 VOC가 방출되는 양입니다. --- 조나단  )






          Safe Building Solutions 의 Andy Pace씨의 VOC와 건강에 대한 논평


          Keith씨,  이것은 내가 그토록 오랫동안 귀가 찢어지도록 크게 외치었던 말 입니다.  이 말이 다시 회자되는 것에 대하여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미 환경청에 의하면  VOC는 탄소기반 화학물질로 일상온도에서 쉽게 기화하여 대기중에서 질소와 자외선과 반응하여 스모그를 만드는 물질로 정의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VOC규제를 할 때에는 미 환경청은 탄소계열 물질이면서도 스모그를 만들지 않는 일부의 화학물질에 대하여서는 구체적인 예외를 두었는 데. 암모니아와 부틸 아세테이트가 이렇게 예외를 받는 대표적인 물질입니다.
          하여튼  페인트 제조업체가 이러한 유사한 물질을 사용할 때 VOC 테스트 결과는 면제된 화합물이 제외된 제로VOC의 페인트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명목상(calculated) VOC"라고 할 수 있습니다.  냄새없는 페인트도 실제로는 마스킹 역할을 하는 화합물질을 페인트에 추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분중의 일부는 폼알데하이드 원료물질이어서  액체상태에서는 검출이 되지 않지만 페인트가 경화되는 중에는 폼알데하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유의할 것은 냄새없는 미네랄 스프리츠도 역시 미네랄 스프리츠라는 것입니다.  단지 솔벤트 냄새가 없다는 것만으로  그것이 위험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인지  우리 인간은  냄새의 강도룰  위험의 수위가 높다던가 혹은 위험이 적을 것이라고 연관 짓는 선천적인 경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이 물질안전보건자료는  구성비가 1%이상인 물질만 유해여부를 표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페인트 제조회사는 폼알데하이드 원료물질 이나 화학적 냄새 마스킹제나 아니면 살생물제를 넣을 수도 있고 그리고 이것들 각각이  1% 미만이라는 이유로 표기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일 원료가 "회사의 고유의 혼합물"이라고 하면 이것 또한 표기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건강관점에서 본다면 제품의 VOC 레벨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VOC 이던가 아니던간에  구성물질의 독성이 독성이 더 중요합니다. 오렌지는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렌지 오일은 VOC 입니다. 소나무도 환경청에 의하여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품을 팔기 위하여 페인트 회사는 제로VOC가 인간에게 안전하다는 것을 소비자가 믿도록 하지만 그렇지만 실제로는 그것을 증명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녹색"이라던가 "친환경"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우리들은 이러한 말에 너무 매여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거주자의 진정한  건강을 위한 페인트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화학물질 과민증 환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페인트 제품을 선택 하십시요.  광산의 갱도에 있는 카나리아는 AFM이 30년전에 출현한 이후로 AFM 세이프코트 페인트를 용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FM은 모든 재료를 물질안전자료에 표기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백색페인트는  산화티타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에도 이 산화티타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는 몇년전에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하여 페인트 원료에 대하여 공동저술을 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http://www.afmsafecoat.com/news_page.php?id_news=14 에 있습니다. 이 내용이 더 많은 사람들이 녹색건물그룹을 도와서  녹색빌딩의 인간의 건강측면을 다루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단순히 친환경이라고만 하지 말고....


          Andrew Pace,  Degree of Green, LLC.  Waukesha, WI, (USA)  전화 262.968.5070  http://www.degreeofgreen.com





          세이프코트의 제로VOC

           최근에, 휘발성유기화합물(VOC, volatile organic compound)이라는 말에 엄청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믿기를 모든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나쁘고” 그리하여 모든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제거되어야만 한다고 믿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대체로 피상적이고 과장된 이야기입니다.


          사실 미국 정부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을 통제하고자 하는 데 왜냐하면 일부 휘발성유기화합물이 공기중에 있는 염소와 반응하여 스모그를 만드는 화합물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를 다시 말하면 미국 정부는 실외공기오염을 줄이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이 모든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일괄적으로 하나의 기준으로 처리하고, 여러 화학약품의 독성에 관하여서는 관심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정부는 암모니아와 아세톤을 스모그 형성에 관계없다는 이유로 휘발성유기화합물의 통제에서 제외시켜 버렸습니다.  이 두 물질 암모니아와 아세톤은 사실 아주 독성이 강한 화학물질이며 유럽에서는 휘발성유기화합물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대형 페인트 제조회사들은 이 물질들을   “제로 VOC” 제조물에 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부의 통제에 들어 있지 아니하여 문제가 없고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서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들은 개개의 사용물질의 환경적 및 신체적 영향을 고려하여 판단하여야 하지, 단지 그것이 휘발성유기화합물이다 아니다 라고만 하는 관점에서 판단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에틸렌글리콜과 프로필렌글리콜의차이를 검토하여 보겠습니다.  에틸렌글리콜은 부동액으로써 페인트의 결빙을 방지 하기 위하여 많은 페인트회사에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에틸레글리콜은 휘발성유기화합물이고 독성이 있습니다.   한편 프로필렌글리콜도 휘발성유기화합물이고 동일하게 결빙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용되지만, 틀리는 것은 이것은 독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려움증도 없고, 마셔도 괜찮고, 전혀 독성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의 물질은 독극물이고 다른 하나의 물질은 무해한 물질이지만, 둘 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이다 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프로필렌글리콜로 만들어진 페인트는 매우 안전하지만, 휘발성유기화합물의 수치상으로 판단한다면 독극물인 에틸렌글리콜로 만들어진 페인트와 동일한 수치로 나타납니다.  그리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 그 자체로는 큰 의미가 없게 됩니다.이 반대의 이야기도 또한 사실입니다.  제로 VOC (휘발성유기화합물) 라고 하여 제품이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세이프코트” 제품은 실내공기질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사람의 건강과 독성제거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미국 VOC 통제는 실외공기질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품이 사람에게 안전한가? (단지 실외공기질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안전한가? )” 하는 것입니다. 


          제로 VOC 를 만드는 다른 회사와는 달리, AFM 사는 아세톤과 암모니아를 사용하지 않고, 발암물질로 알려진 결정질 실리카도 사용하지 않고 냄새 마스킹제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다른 회사가 비용을 줄이려고 사용하는 다른 유사한 독성화합물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AFM 사는 화학물질과민증 환자로부터 전화를 많이 받는 데, 다른 대형 페인트 회사의 제로VOC 페인트를 사용하였지만, 증세는 계속 아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세이프코트를 사용하고는 자기 집에 다시 생활 할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는 우리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었습니다.





          VOC Blog Discussion


          Andy Pace of Safe Building Solutions comments on VOC and health. Keith, This is a topic I've been screaming about to deaf ears for quite a long time. I'm glad it's starting to surface again. According to the EPA, a volatile organic compound is classified as any carbon-based chemical that is readily vaporized at room temperature, that can react with nitrogen and UV, thus creating smog. However, when the EPA created the VOC regs, they gave specific exemption to several chemicals that are still carbon-based, but do not react to create smog. Ammonia and butyl acetate are two of the more common ones. Anyway, when paint companies use these and similar chemicals in their formulas, they can have the VOC test results show that the paint is Zero VOC less exempt compounds. Otherwise known as, "Calculated VOC". The term "odorless paint" actually refers to the process of adding another set of chemicals to paint to act as masking agents. Some of these ingredients also act as formaldehyde precursors, which are undetectable in a liquid state, but actually chemically react to create formaldehyde once the curing process starts. Keep in mind, odorless mineral spirits is still mineral spirits! Just because it no longer has the usual solvent smell doesn¹t mean that its no longer dangerous. But for some reason, we humans have this innate desire to connect the strength of smell to a danger level or lack thereof. Regarding the MSDS... An MSDS only has to list hazardous chemicals that make up more than 1% of the volume of the entire formula. In essence, a paint company can put in several formaldehyde precursors, chemical masking agents and biocides, and not have to list any of them because individually they are less than 1% of the volume. If an ingredient is part of a "proprietary blend", it doesn't have to be listed either. For human health concerns, the VOC level of a product is not important. The TOXICTY of the ingredient, whether its a VOC or not, is important. Oranges are not regulated, as far as I know. Yet, orange oil is a VOC. Pine trees are not regulated by the EPA either. In an effort to sell product, the paint companies are trying to make everyone think that their zero VOC formulas are safe for humans without actually coming out and saying it. They use terms like ³green² and ³eco-friendly² etc., and we all read into it too much. If you really want to use a paint that is truly healthier for the occupants, then look into products that have been used successfully by the chemically sensitive. These ³canaries in the mineshaft² have been able to tolerate AFM Safecoat paint since it came out almost 30 years ago. AFM lists all of their ingredients on their data sheets. Yes, it has titanium dioxide in it, as does all white paint. But, so does toothpaste. I co-authored an article about paint ingredients a couple years ago that dealt with some of this...here¹s where it is posted http://www.afmsafecoat.com/news_page.php?id_news=14 It would be great if more folks would push the green building groups to deal with the human health aspect of green building....not just the eco-friendliness of it. Andrew Pace Degree of Green, LLC Waukesha, WI 262.968.5070 http://www.degreeofgreen.com






          The ABC’s About VOC’s (PART I)


          05/14/2007


          Increasingly, consumers seeking building products with lower inherent toxicity are looking more closely at ingredients and asking tough questions. In the architectural coatings industry, those ingredients that have the potential to be hazardous are commonly classified as volatile organic compounds, or known better by their acronym, VOCs.

          Increasingly, consumers seeking building products with lower inherent toxicity are looking more closely at ingredients and asking tough questions. In the architectural coatings industry, those ingredients that have the potential to be hazardous are commonly classified as volatile organic compounds, or known better by their acronym, VOCs.

          In the workaday world of bucolic upstate New York, the term VOC seems unfamiliar to most consumers and even most construction industry personnel. But just as ignorance of the law does not exempt one from it, ignorance of the effects of VOCs doesn’t exempt one from their effects. Additionally, products that are either touted as “Low-VOC” or even “Zero VOC”are not necessarily free from potentially harmful ingredients. Some contain what are classified as Hazardous Air Pollutants or HAPs, and these chemical compounds can differ from VOCs.

          In this article, Andy Pace, of Safe Building Solutions in Waukesha, WI and I will take a brief, focused look at what VOCs and HAPs are, and how they are formed. Because the subject of VOCs and HAPs is so massive and the science of their effects is so young, our discussion will focus on just a few of the main elements that can contribute to lowered indoor air quality (IAQ).

          Understanding the effects of HAPs and VOCs on human health is important because we spend about 90% of our time inside increasingly tight structures where accumulations of interactive chemicals can cause concentrations of pollutants that can be as much as 50 to 100 times greater than outdoor air.

          The importance of this in the paint and coatings industry was brought sharply into focus for me as I was writing this month’s column. I was referred to a couple who were building a spacious new luxury home. They had made it a point to investigate, specify, and ensure that all the materials that were used throughout the process were as non-toxic and free of harmful chemicals and the potential for outgassing as possible. In this process, they repeatedly surpassed the knowledge base of their architect and design-build team. The possibility that during the completion phase of the project they could sabotage their vigilant work by installing paints and finishes that could degrade the quality of their indoor air was a thought that never crossed their minds. This is ironic, because architectural coatings can be a massive source of indoor pollution given the surface area that they occupy. We must also remember that they are routinely used for recoating.

          When I began to educate them as to how the dynamics of toxicity work when many conventional products are applied to absorptive substrates such as gypsum board, they became eager to learn of alternatives and anxious to learn how to correct mistakes that they had already made.

          What are VOCs, exactly, and why all the fuss?

          The Indoor Environment Department (IED) Staff of the Environmental Energy Technologies Division at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a division of our EPA) defines VOCs broadly as “chemical compounds based on carbon chains or rings with vapor pressures greater than 0.1 millimeters of mercury at room temperature. These compounds typically contain hydrogen and may contain oxygen, nitrogen and other elements.”

          Prior to this century, US government tests that examined chemicals and passed laws that restricted their inclusion in architectural coatings, focused primarily on the damage that these chemicals created in outside air.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90s however, the EPA’s National Risk Management Research Laboratory (NRMRL) began to investigate how architectural coatings could contribute to indoor air pollution and harm human health. They began compiling research from tests of conventional alkyd and latex products, as well as Low-VOC and Zero-VOC latex coatings. An important aspect of their research was simply to devise tests that would be meaningful. Interestingly, a solution to this question became apparent when they applied coatings to different substrates and then monitored their behavior.

          What they learned was that the emission behaviors of chemicals were very different when coatings were applied to non-absorptive substrates such as glass, aluminum, and stainless steel, than they were when they were applied to the absorptive surfaces that they are typically used on such as wood and gypsum board. Naturally, they concluded that to be meaningful their tests needed to reflect the behavior of coatings on the surfaces that they are normally applied to.

          Part of the reason why this research is important, is that architectural coatings are commonly deployed in commercial spaces such as schools, hospitals and medical facilities, day care centers, offices, hotels, and other public spaces in which continuous occupation is the rule. Especially in the case of medical facilities, patients with compromised immune systems may be subjected to hazardous air pollutants that can pose a threat.

          A few key points summarized from recent government research are as follows:

          • Alkyd coatings can contain as many as 100 different VOCs.

          • The majority of emissions from latex paints occurs after the coating has dried.

          • It may take as long as 3.5 years for some VOCs to be released from gypsum board.

          • Some paints marketed as “low-VOC” may still emit significant quantities of HAPs.

          • In addition to VOC content data, consumers need emission information and performance evaluation results to make wise and completely informed purchasing decisions.

           


          The ABC’s About VOC’s (PART II)


          05/14/2007


          Assessment criteria


          Many criteria can be used to assess the relative level of toxicity in the coatings that are sold, purchased, and applied. Government regulations have increasingly restricted the presence of chemicals in paints and coatings that might have a negative impact on the atmosphere (regarding smog creation), but strict regulations for chemicals that might have an impact on human health have yet to be implemented. We would like to stress the fact that coatings which carry a “low” or “zero VOC” label aren’t necessarily free from Hazardous Air Pollutants (HAPs) or toxins. This a critical point that is often misunderstood. “Zero VOC” does not mean non-toxic.

          What follows in this article is a thumbnail sketch of a few HAPs that are classified by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as potential sources of both acute and chronic irritants or carcinogens. They may be present in low-VOC latex paints and represent a risk to painters and susceptible consumers.

          Because human immune system responses can differ by orders of magnitude (factors that increase in 10-fold steps), it is impossible to state with consistency what effect a given chemical, combination of chemicals, or coating will have on any individual. But perhaps better safe than sorry. In his editorial “Life as a used paint can”, veteran painter and Professional Painter magazine editor Bruce MacKinnon laments about a list of personal woes including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and raises the fuzzy issue of responsibility as it relates to HAP exposure.

          It may be difficult to ascertain what ingredients are in a finish if a manufacturer chooses to not disclose the information willingly. Material data safety sheets (MSDS) need only list information relevant to the physical, chemical, and toxicological makeup of a substance where the ingredients constitute more than 1% of the total volume and are not considered part of a "proprietary blend".

          We list below a group of common chemicals that may be included in paints and coatings, and which have been implicated to have potentially toxic effects for human health.

          The Glycols Paints may contain several forms of VOC-forming glycols that are commonly added as wetting agents. Although there is a general movement away from ethylene glycol (EG) as an additive in paints, it is still a commonly used toxin. Alternatively, propylene glycol (PG) is a replacement for EG, and while it is still a VOC, it is also an FDA approved food-grade additive.

          Ethanol Classified by the EPA as a major VOC, ethanol (BEE) is a form of alcohol that can deter the body’s processing of other toxic chemicals.

          Ammonia The EPA has exempted this chemical from classification as a VOC when used as a paint additive, and its presence need not be disclosed on MSDS sheets.

          Acetone A solvent whose vapors are a respiratory tract irritant and which may cause coughing, dizziness, dullness, headache, central nervous system depression, narcosis, and at high concentrations, unconsc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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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상태 문의 작성자
          729 답변대기
          값싼가구를 사서 칠해볼 계획이에요. 원목조금에 mdf 나 pb들어간 제품들에 여기 칼라페인트 칠할경우 90프로정도 유해물질 차단이 될까요?? 완전히 차단햐려면 차폐용을 구입해야하는지요. 그리고 허리높이의 크지않은 책장을 칠하려하는데 1리터 페인트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가구에 페인트를 칠하면 페인트 위에 다른제품을 추가로 입혀야하는건지 .. 페...
          m*i (비회원)
          2019-12-09 17:27
          조회수 1
          728 답변완료
          노*숙 (비회원)
          2019-12-04 11:02
          조회수 1
          727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세이프코트 계란광 1갤런 구매해서 오늘 받아 실험적으로 작은방에 발라봣는데요 유성페인트 위에 발랏는데 바르고 나서 제대로 한건가 싶어 인터넷 검색하니 프라이머 라는걸 바르고 그위에 덧칠하라는데 저는 이 프라이머를 생략하고 그냥 덮었습니다 바르고 한 2시간지나서 살짝냄새 맡아보니 기존에 유성페인트 냄새는 안나고 세이프코트 페인트 냄새가 살짝나는데 ...
          K*S (비회원)
          2019-11-28 01:35
          조회수 6
          726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방문에 유성페인트 바른곳 위에 바를려고 합니다. 위에 바로 바르면 잘 발라지나요? 어떤 도구로 몇시간 간격으로 발라야지 잘 발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콩*맘 (비회원)
          2019-11-27 23:07
          조회수 4
          725 답변완료
          하이그로시 화장대를 아크릴라크로 3번칠한후 2주일째입니다. 하이그로시부분만 빼고 서랍안쪽 시트지로 된 부분과, 서랍뒷쪽, 서랍을 전체 다 뺀후 안쪽부분 모두 바르고 2주가 지났는데 아크릴라크 냄새가 안빠집니다.ㅜㅜ 도배지에 바른건 다 빠졌는데 더 기다려야하나요? 포름수치는 재어보니 확실히 수치가 많이 내려갔네요.(800대에서 50대로요) 침대방인데..혹시 ...
          강*혜 (비회원)
          2019-11-14 18:34
          조회수 18
          724 답변완료
          최*백 (비회원)
          2019-11-12 16:18
          조회수 17
          723 답변완료
          비밀글입니다
          신*주 ,
          2019-11-09 16:16
          조회수 1
          722 답변완료
          나*지 ,
          2019-11-06 17:11
          조회수 1
          721 답변완료
          비밀글입니다
          신*주 ,
          2019-11-05 00:32
          조회수 2
          720 답변완료
          비밀글입니다
          신*주 ,
          2019-11-02 23:13
          조회수 2
          719 답변완료
          참고로 온돌과 몰딩이 유성애폭시입니다
          신*주 (비회원)
          2019-10-31 13:52
          조회수 7
          718 답변완료
          빠른답변 너무감사합니다 근데 온돌방이 몰딩과 같은 애폭시인데도 방은 아크릴라크 바르고 몰딩은 프라이머와 계란광을 바를까요?이님 방과 몰딩 모두 같이 프라이머와 계란광을 바를까요?
          신*주 (비회원)
          2019-10-31 13:48
          조회수 4
          717 답변완료
          이전 답변 감사합니다~몰딩과 걸레받이 방문 턱에도 에폭시를 발랐는데 그 위에 아크릴라크 발라도 됩니까??? 이경우도 온돌방처럼 보일러를 틀어 야합니까??? 에폭시 위에 아크릴라크를 발라도 유해성분이 90프로이상 차단이 됩니까???안심하고 지내도될까요?아기가 있어서...
          신*주 (비회원)
          2019-10-31 12:39
          조회수 3
          716 답변완료
          비밀글입니다
          신*주 (비회원)
          2019-10-30 16:28
          조회수 1
          715 답변완료
          방바닥에 다듬이벌레가 나와서 방바닥 장판밑에 가장 자리깨진 부분에 에폭시를 칠했습니다 유하성분이있다하여 이제품을 방바닥 콘크리트 애폭시바른 위 가장자리에 바르고싶은데 바르고 보일러를 틀어도 괜찮나요?유해성분이 나오지않나요?꼭 답변부탁드립니다 애기가 있어 걱정이라 빠른답변바랍니다
          신*주 (비회원)
          2019-10-30 16:23
          조회수 6
          714 답변완료
          김*희 (비회원)
          2019-10-30 14:39
          조회수 2
          713 답변완료
          신축.아파트 베란다를 탄성코트하려다가 미심쩍어 세이프코트 칠 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제품으로 해야 곰팡이도 안피고 냄새도 안나고 차폐도 될까요?
          찌* (비회원)
          2019-10-30 09:35
          조회수 3
          712 답변완료
          단독 주택 방의 천장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이 올라가서 확인해 보았는데 OSB 합판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사실 PSB 합판은 보이지 않는 곳 여기 저기 있을테지만 일단은 천장에 있는 OSB라도 코팅하고 싶습니다. 질문은 1. OSB 합판의 경우 모든 면이 다공성인데 시공하는데 지장은 없는지? 2. 천장에 올라가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일...
          허* (비회원)
          2019-10-27 22:35
          조회수 9
          711 답변완료
          저기 보이는 싱크대 아래쪽 나무 무늬색의 시트지를 흰색으로 하고싶은데요.. .어떤걸로 하면 되나요??/ 그냥 흰색 페인트 구매해서 바르면 되는건가요?
          찌* (비회원)
          2019-10-24 14:14
          조회수 12
          710 답변완료
          백시멘트 위에 바로 시공하면 된다고하는데 시공후 얼마나 올라오나요? 타일사이 백시멘트가 타일과 비슷한 레벨이라 문의합니다
          지* (비회원)
          2019-10-19 21:03
          조회수 15
          709 답변완료
          찐득 거리네요 ㅜ 찐득거리는 건 어쩔 수 없는데 혹시 벽지에 경화가 제대로 안되어서 혹시 세이프 시일 제품이 날린다거나 공기중에 퍼져서 호흡기로 들어간다거나 아니면 세이프시일 자체에 있는 유해물질이 퍼져나온다거나 하지는 않겠지요? 세이프시일이 모자라서 벽지에 꼼꼼하게 바르지도 못했어요 한 3분의 2정도 발랐는데 의도치않게 벽지에 마찰이 생기면서 찐득한 물질...
          김* (비회원)
          2019-10-17 10:00
          조회수 9
          708 답변완료
          가구시공후남은것을 이번에새로도배한 벽지에발랐는데요(도배후 도배풀냄새가너무심했거든요ㅠ) 이게화학반응이일어난건지 도배풀 냄새가아닌 하드씰 냄새인지 코가따가울정도로냄새가나는데뭐가문제일까요 ㅠ
          벽* (비회원)
          2019-10-08 21:32
          조회수 15
          707 답변완료
          임*영 (비회원)
          2019-10-07 18:37
          조회수 1
          706 답변완료
          강*혜 (비회원)
          2019-10-03 22:38
          조회수 2
          705 답변완료
          복합구성 구매하려는데요.. 가구차폐셋트는 구비하고 있거든요... 34평 아파트 인데요// **** 벽지(천정포함) + 마루바닥 + 욕실타일줄눈+ 실리콘실란트3개 +  곰팡이 방제억제제3.78L + 부자재 (폴대포함)  *** 견적좀 부탁드립니다....
          이*호 (비회원)
          2019-09-20 14:34
          조회수 17
          704 답변완료
          임*정 ,
          2019-08-20 14:51
          조회수 3
          703 답변완료
          김*송 ,
          2019-08-19 11:42
          조회수 2
          702 답변완료
          김*송 ,
          2019-08-12 10:29
          조회수 1
          701 답변완료
          손*히 (비회원)
          2019-08-10 11:09
          조회수 2
          700 답변완료
          솔* (비회원)
          2019-08-07 21:07
          조회수 2
          699 답변완료
          정*윤 (비회원)
          2019-08-05 17:17
          조회수 22
          698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현재 악기 연습실로 방음부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부스안의 2면에 편백나무 판넬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입 후 처음에는 편백나무 같은 냄새가 지독히 나고, 조금 있으면 눈이 따가워져서 현재까지 계속 문을 열어놓고 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편백 원목이면 이러지 않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가공이 된 듯 합니다. - -; 한달이 지난 지금은 조...
          c*a (비회원)
          2019-07-29 23:48
          조회수 23
          697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어디에 얼마만큼 차폐제를 발라야할지 알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약 6개월 전에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이사를 왔습니다. 새집냄새가 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곧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환기장치를 통해 시간당 0.5회 환기를 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문을 모두 닫아 놓으면 여전히 새집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때문에 어떤 작업을 어떤 순서로 하는 것...
          거* (비회원)
          2019-07-29 20:37
          조회수 18
          696 답변완료
          이*애 (비회원)
          2019-07-26 22:29
          조회수 37
          695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천장을 유성 에나멜 페인트로 칠했는데 냄새가 많이 나서요. 좀 민감하고 알레르기도 있는 편이라 숨쉬기가 힘드네요. 눈도 따갑구요 방은 그리 크지 않은데 천장 전체가 이런 식이구요.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제품 추천이랑 사용 순서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만약 흰색 차폐재로 페인트치할 경우 흰색이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아크릴 라크를...
          박*연 (비회원)
          2019-07-25 18:51
          조회수 30
          694 답변완료
          김*령 (비회원)
          2019-07-23 17:13
          조회수 1
          693 답변완료
          김*령 (비회원)
          2019-07-23 10:08
          조회수 1
          692 답변완료
          J*n (비회원)
          2019-07-21 08:14
          조회수 1
          691 답변완료
          박*경 (비회원)
          2019-07-11 15:16
          조회수 64
          690 답변완료
          새아파트로입주하면서바닥을셀프로차폐할까합니다. 29평인데제품을어케구매해야하나요? 3회코팅하라고하셨는데.1회바르고말리고하는시간이얼마나걸릴까요?그래서전체3회바르는총시간은요? 코팅하구다음날바로이사가도되는건가요?
          김*영 (비회원)
          2019-07-05 12:25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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