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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집증후군] 수도꼭지 (새집증후군 대처방안의 허와 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작성자 등록일 2022-09-23 14:21:17 조회수 5,304


          수도꼭지 (새집증후군 대처방안의 허와 실)



          물이 새고 있다. 수도꼭지로 물이 새고 있다. 이것을 그대로 방치하면 온 방안에 물이 넘쳐 흘러서 문제가 된다. 이것에 대한 대처방안이 다음과 같이 몇 가지가 있다.



          첫째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걸레를 갖고 와서 닦아 내는 것이다.


          우선 급하니 걸레를 갖고 와서 물을 닦아 내고 밖에 나가서 걸레를 짠 후에 다시 갖고 들어 와서 물을 닦아 내는 것이다. 이를 반복하는 것이다. 급할 때, 비상시에 아주 유용하다.


          이 걸래 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것이 숯이다. 숯은 기공이 많아서 오염물질을 잘 빨아 드린다. 한번 쓰고는 버리는 숯도 있고, 햇볕에 말려서 다시 쓸 수 있는 것도 있다. 한국의 단단한 참숯도 있고, 남방지역에서 생산되는 남방 숯도 있다. 자연 숯보다 더 성능이 좋은 첨단기술로 만든 인공 숯도 있다. 기공이 많은 바위 돌도 사용하고 있다. 숯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서는 적정한 숯의 양을 준비하여 놓아 두어야 하고 적절한 시기에 이것을 바꾸어 주던가 재생을 하여야 하는 데, 문제는 이 적당한 량을 어떻게 결정하는 지 그리고 적절한 시기가 언제인지가 항상 문제이다. 보이지 않는 물질을 어떻게 계량을 하여 판단을 할 지 알 수가 없다. 물먹는 하마는 잘 보면 물 높이를 확인 할 수가 있어서 교환의 시기를 알 수가 있지만, 이것은 보이지가 않는 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교환 혹은 재생하여야 한다는 것이 또한 말 같이 쉽지가 않다. 4~5년을 이렇게 하여야 하는 데, 만약 게을리 하였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물이 온방에 넘쳐서 큰 문제가 발생한다. 급할 때 응급처치에는 적합하나, 장기적으로 계속적으로 걸레를 관리하는 것은 어지간한 은근과 끈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또 하나의 단점은 이것은 오직 물만 처리할 수 있다 ( 포름알데히드 및 암모니아등 수용성 유해물질).  만일 물에 기름이 섞여 나온다면 기름은 처리할 수가 없다. ( 톨루엔 등 비수용성 유해물질).  많은 소개와 선전의 글에서 이 부분이 빠져 있고 마치 모든 유해물질을 처리할 수 있는 것처럼  오도를 하고 있다.


          2번째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물을 증발시키는 것이다. 강한 햇빛을 비쳐주면 물이 증발하여 없어 진다.


          그러나 이 자연현상은 효율이 너무 낮기 때문에 첨단 과학으로 만든 촉매를 이용한다(TiO2). 흰색 혹은 담황색의 액상 촉매를 뿌려주고 햇볕을 비쳐주면 물이 증발한다. 햇볕이 문제인 데 처음에는 자외선으로 시작하여 가시광선까지 발전하였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햇볕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된다. 햇볕이 없는 새로운 촉매도 길거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 만, 아직 과학적 근거가 빈약하다. 그 다음이 효율문제 이다. 물이 조금씩 똑똑 떨어 진다면 이 물을 증발시켜 제거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는 방안이지만, 물이 줄줄 쏟아 진다면 대책이 없다. 햇볕이 공급되지 않는 다면 이 또한 대책이 없다.   또한 이 촉매위에 먼지가 쌓인다면 햇빛을 비추어 주어도 효과가 그만큼 떨어진다.그리하여 이 촉매는 이러한 목적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도 많다. 의견이 분분하다.


          3번째로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물질을 물과 반응시켜서 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물과 반응하여 안전한 물질로 바꾸어 주는 특정물질을 뿌리거나 공급하여 주는 것이다. 소나무에서 나오는 신비의 오일도 있으며 바다 깊숙한 곳에서 캐어 나온 돌도 있고, 아마존 숲에서 잘라온 신비의 약초도 있다. 아니면 비공개의 신비의 화학적 합성물도 있다. 모두가 안전하고 효력이 있다고 한다. 가장 신비에 쌓인 물질로 신비스러운 작용과 효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화학반응은 그 효과가 있다 없다를 먼저 증명하여야 한다, 그 다음이 반응 전 혹은 반응 후에 생성되는 2차 물질이 안전하다는 증명도 있어야 한다. 이 것 보다 더 큰 문제는 효력의 수명이다. 화학반응이기 때문에 물을 제거하는 양 만큼 반응물질도 소모가 된다. 반응물질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지 않는 다면 반응은 중단되고 효력도 중단 된다. 그리하여 소나무 정액은 주기적으로 계속 살포하여 휘산을 시켜 주어야 한다. 일부는 최첨단 나노캡슐에 담아서 서서히 공급되도록 하는 것도 소개가 되고 있다. 이럴 경우, 물이 조금씩 새는 것이 아니고 많이 샐 때에도 효력이 있는 지가 문제가 된다. 효력의 지속이 얼마나 되는 지를 밝혀야 한다. 실내에 뿌려 놓고 며칠 혹은 몇주간 냄새가 나지 않고 좋다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판단하면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물은 계속 새어 나오기 때문이다. 만일 반응물질이 소모가 되지 않고 효력을 유지한다면 이것은 촉매이고 앞의 햇빛이 필요 없는 촉매로 돌아 간다.  장기적으로 예를 들면 우리 제품은 2년간 혹은 5년간 반응을 계속하여  효력을 발휘합니다. 이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이러하며 실험결과는 이러합니다 라고 발표하는 업체는 아직 찾지 못하였다.


          4번째 방법은 배수구를 만들어서 물을 안전하게 빼어 내는 것이다.


          약간의 원시적인 방법이지만, 그렇지만 그만큼 확실한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법적으로 이것을 강제하고 있다. 2004년부터 지은 아파트는 이 배수구를 만들어야 한다. 시간당 0.7회로 물을 빼어내도록 법에 강제 규정이 되어 있다.

          원시적이지만 이 방법의 효력에 대하여서는 세계의 모든 사람이 인정한다. 그러나 배수구 공사를 하여야 하고, 초기 설치 비용도 들고, 또한 아파트가 처음부터 배수구를 설치하도록 설계되었다면 모르되, 그렇지 않은 시설에서는 배수구를 설치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이 외에, 물을 밖으로 빼 내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 펌프를 설치하여야 한다. 그래서 가동비가 들어 간다. 이 가동 비를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최근에는 값이 많이 싸졌지만, 그래도 가동비가 들어 간다. 에너지 비용이 들어 간다. 매일매일 에너지 비용이 들어간다. 비용을 아끼기 위하여 가동을 중단하면 효력은 사라진다.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담보로 절약과 위험을 택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 창문을 열어서 처리를 하면 가능은 할 지 모르지만, 그 지속성과 그효과는 미확정적이다.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불확실한 상태로 두는 것이 된다.


          5번째 마지막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앞의 방법과 같이 약간 원시적이지만 그 효과는 확실하다.


          그 방법은 수돗물의 꼭지를 잠 구어 버리는 것이다. 물을 차단차폐하여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냥 잠 구어 버리면 된다. 원시적이지만, 간단하고 확실하다. 차단차폐하면 실내에 물이 샐 염려가 없다. 첨단제품과 같이 물이 새는 것을 그대로 놓아 두고 들어 온 물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물이 들어 오지 못하도록 차단차폐하는 것이다. 배수구를 만들어서 물을 빼어내는 원시적인 방법과 마찬가지로 수도꼭지를 잠 구어 버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중의 하나이다. 이 수도꼭지를 잠그기 위하여서는  좋은 수도꼭지를 새로이 달아야 한다. 자기가 직접 달 수도 있고, 어려우면 설비담당자에게 시켜서 달면 된다.  한번 잠그면 반영구적이다. 이 수도꼭지를 손상하지 않는 한  그 효력은 영원히 지속된다.


          끝으로 근원적인 문제로 돌아간다. 만일 벽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벽을 만들 수만 있다면 이것은 획기적인 공학적 진전이고 새집증후군으로  수백만명이 질환을 앓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노벨상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 어마어마한 량의 합성판재(MDF, PB,PW)가 생산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세계적인 부를 만들수 있는 사업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합성판재를 마음놓고 원목을 대치할 수가 있으므로 친환경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러한 해결방안의 뉴스가 가끔 신문을 장식하기도 하는 데... 그러나, 제품상용화 소식은 뒤따라 오지 않는 다.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꼭 나오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때 까지는 수도꼭지를 잠그자.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 자신의 건강이 손상 받았을 때, 책임을 져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잘 못된 정보로 문제가 되었어도, 손상받은 건강을 되찾을 수는 없다. 자신이 거주하는 환경의 궁극적 책임은 본인 자신이다.  자신의 건강은 자신의 책임으로 본인자신이 지켜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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